박서준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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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서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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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5. 27.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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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먼저 토요일엔 집에 틀어박혀 게임하고 유튜브 좀 보고 잠에 들었다.
일요일엔 늦게 일어나서 폰 좀 보다가 인강 듣고 공부 좀 했다.

아니 밖엔 안 나가냐고? 난 밖에 나가기가 귀찮다(가족 여행 아니면). 옷 갈아입고 씻고 정말 귀찮다. 이렇게 귀차니즘이 지배한 몸뚱이인데도 누구와는 다르게 살이 안 찌는게 신기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