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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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현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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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9. 27.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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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2박성현

파키스탄에서 난 홍수를 오늘 처음봤다 이렇게나 심각할 줄은 몰랐는데 이재민이 3000만명에 사망자가 1000명이나 발생했다니 내가 만약 그곳에 있었더라면 정말 무서웠을 것 같다 이렇게 심한 홍수가 더 일어나지않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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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9. 20. 화요일

조회수 60

3212박성현

전날까지 폭염이였었다는데 제트기류가 사라져서 갑자기 눈이 온 것을 보고 굉장히 놀랐다 이정도로 기후위기가 심각한지는 몰랐는데 이제부터라도 기후위기에 더 관심을 가지고 탄소배출을 줄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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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9. 06. 화요일

조회수 82

3212박성현

오늘 영상을 보고 백로때문에 사람들이 피해받는것을 처음 봤다 백로 입장에서 보면 자기 서식지가 사라져서 어쩔 수 없게된건데 아무튼 인간이 동물의 서식지를 파괴해서 이런일이 일어났으므로 인간이 동물의 서식지를 보장해주어야 인간과 동물이 공존 할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