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26.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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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 깜깜한 밤 이모, 언니, 엄마는 쓰레기를 버리러 나갔고 나는 전날 너무열심히 놀아서인지 감기에 걸려 혼자 호텔에서 자고 있었다. 근데 너무 더워서 잠이 깨버렸다. 나는 시원한 밖으로 나갔다.나는 천천히 걸으며 앞으로 나아갔다. 하지만 앞에는 큰 호수가 있었고 어렸던 나는 깜깜한 밤이 무서워서 혼자 두리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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