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율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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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율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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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6. 05.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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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이해못함{-^@^_}

그아이는 사라졌다.
어떻게 알았냐고?
초록색 방에서 냄새가 나서
스트레스 해 줄게
말랑한 커피를 만질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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