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영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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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영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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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5. 24.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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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똥맞은날

새가 똥을쌌다.
그래서 화가 많이 났다.
그래서 집가서 바로 샤워를했다.
근데 옷,가방에도 새똥이 묻었다.
너무 마음이 아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