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숲속의 소쩍새
2024. 07. 11. 목요일
조회수 63
중국에서 6살 때 있던 경험입니다.중국에는 원체 사람들이 말을 안들어서 단지 로비 자체에 똥 닦아주는 기계 같은 게 있어요. 살짝 매장 들어가면 우산 물기 닦는 거랑 비슷하다. 아무튼 띵가띵가 놀고 동네 형들이랑 축구하고 있었는데 집에 가고 있는데 형들이랑 경도를 했다. 나는 잘 숨을려고 연못 쪽에 갔는데 풀이 무성…
부적절한 회원인가요?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처리 결과는 별도 안내드리지 않습니다.
'scopsowl'을(를) 차단하시겠습니까?차단한 회원의 게시글과 댓글은 보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