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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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24.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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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에게는 부러운 점이 있다

2024년 11월 23일

오늘은 선생님과 대화하다가, 문득 선생님 코 옆에 있는 작은 복점이 눈에 들어왔다. 그냥 평범한 점일 수도 있지만, 왠지 그 점에서 느껴지는 특별한 운과 지혜가 부러웠다.

내가 보기엔 그 복점이 선생님께 특별한 매력을 더해주는 것 같다. 항상 자신감 있고 따뜻한 모습으로 학생들을 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