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산운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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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09.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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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요즘 날씨가 춥고 일교차가 커서 감기에 걸린 것 같다. 나는 감기에 걸려도 약을 잘 안 먹는데 친구들이 감기약을 몇 개 줘서 먹어봤다. 확실히 약을 먹으니까 빨리 좋아지는 것 같다. 나이를 먹으니 약이 더 잘 듣는거 같기도 하다. 이제 집에서 보일러도 틀어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