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0. 05.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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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지영네 식구들이 조평리 들어와 일박을 할예정~~잘들어가지 않아 청소를 할겸 들어감세종 키움 사람이 그리웠겠지~~~내가 들어가는 순간 반가움에 날리 브루스~^^화장실 거실 이불도 정리하고~~여름내 습한 기운으로 쿰쿰한 냄새가 장난 아니네~~햇살좋은 볕에 이불도 널고 구석구석 청소를 해본다~~~아고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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