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현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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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현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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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5. 31. 화요일

조회수 131

여름에는 1일 1 아이스크림을 실천해야한다

더위에 찌든 나는 오늘도 냉동실을 열어 아이스크림이 있는지 확인했다. 뭔가 다른 계절보다 시원하고 달콤한것을 더 많이 먹는것같다. 아이스크림은 사계절 다 맛있고 사랑받는 음식인거같다. 모두의 여름 소울푸드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나도 매일 1일 1 아이스크림을 실천하고 싶었지만 매번 냉동실에 아이스크림이 있었던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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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5. 31. 화요일

조회수 97

배우는 나에게 어울리는 직업일까?

나는 배우랑은 안 맞는것같다. 대본을 쓰는것엔 관심이 있고 그 대본으로 연기를 펼쳐주는 배우들을 보는 직업은 매우 좋지만 감정을 쏟아 붓고 한 순간에 감정의 이입하여 연기를 한다는게 어려운것같다. 나는 감정 이입도 잘 안되고 친구들의 이야기에서도 공감하지 못하는 부분들이 많은데 이런 공감을 해야하고 하는 직업에 맞는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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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5. 31. 화요일

조회수 169

뭘 얘기하려고해도 얘기하기가 그렇다

나는 그 날의 재밌는 일이 있었다면 가족에게 공유하는건 일상이야, 그래서 나는 오늘도 평소와 똑같이 엄마에게 자랑을 하려고 엄마한테 갔어. 엄마한테 오늘 영어학원에서 쌤이 새콤달콤을 주셨는데 그걸 어떤 남자애가 전 딸기맛밖에 안 먹는다며 불평을 했는데 쌤이 주는대로 먹어하시면서도 새로 주셨다는게 그냥 그 쌤과 친구의 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