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율의 일기장

회원 신고
 건율의 댓글
모두 공개

2024. 04. 09. 화요일

조회수 38

부모님이 범블비를 가지고 오셨다

범블비를 타고 드라이브를 가고 싶다

모두 공개

2024. 04. 08. 월요일

조회수 64

가장 슬펐을때

작년 수학여행때 숙소에서 내가 옷을 벗고있어는데 성규가 문을여렀다

모두 공개

2024. 04. 08. 월요일

조회수 30

아기가 태어나자마자 하는말

응애응애응애응애응애응애응애응애응애응애응애!!!!!!

모두 공개

2024. 04. 08. 월요일

조회수 40

내가 배우고 싶은 외국어

1.스페인어
2.프랑스어
3.독일어
4.일본어
5.태국어
6.러시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