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3. 12. 일요일
조회수 60
2시에 친구들이랑 삼호가든 놀이터에서 놀았다.그리고 친구들이랑 술래잡기를 했는데 내가 술래가 되었다.그래서 다놀고 목이 말라서 친구들이랑 음료수를 사먹었다.친구들이랑 게임도 같이 해서 재미있었다.다음에또놀것이다.너무 많이 걸어서 힘들었다.
2023. 03. 05. 일요일
조회수 49
할아버지가 돌아가신지 1년이 되어서 제사를 지내러갔다.친척들이 모두 오기로 했다.우리가 오고 나서 사촌동생이 왔는데 같이놀다가 할아버지 제사를 지냈다.하고나서 밥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그리고 과일도 먹고 게임도했다.정말 재미있었다.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셔서 슬펐다.그리고 조금있다가 집으로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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