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샘의 일기장

회원 신고
 마녀샘의 댓글
모두 공개

2025. 05. 28. 수요일

조회수 12

오늘의 연수

오늘도 크롬북 연수를 받았다. 헤맬까봐 걱정스러운 마음을 가득 간직한채 연수하는 곳으로 들어왔다.. 역시나 나는 헤매고 있다.. 두렵다.. 계속 해낼 수 있을런지..?? 나는 할 수 있다를 계속 외쳐보지만 자꾸 주눅이 든다...흑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