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전곡초등학교 5학년 2반 선생님
2024. 07. 20. 토요일
조회수 19
토요일 졸린눈 비비며 여기까지 와서 열심히 듣고 나니 물론 힘들었지만 수료식이라니 감개무량하다. 학교로 돌아가서 선생님들께 잘 전달할 수 있을지 걱정 되지만..... 오늘 함께 했던 많은 선생님들을 동지라고 생각하며 열심히 한번 해보겠습니다. 화이팅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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