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1. 25.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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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그렇듯이 공부 하기가 싫다. 그리고 나는 스마트폰 중독자다. 주말이면 어김없이 침대에 누워서 하루 종일 무기력하게 스마트폰만 보고 밥 먹을 때만 나간다. 그래서 요즘 하는 생각이 뭐냐고? 그냥 공부 하기 싫어서 대는 이런 저런 핑계들, 지금 성적으로 가면 수능으로 가는게 낫겠는데? 희망 학과 가면 잘 할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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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 하는 거 자체는 할 만할 듯그런데 내가 타당하다고 여기지 않는 걸 변호하지는 못할 듯그래서 변호사 잘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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