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21황도경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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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3. 02.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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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방학 동안 일회용 플라스틱이나 나무젓가락을 좀 쓴 것 같았지만 그래도 줄일려고 노력했고 쓰지 않는 콘센트는 꺼놨다. 심부름으로 분리배출 하러 갔을 때도 어디에 버려야 할지 모르는 것도 있었지만 요구르트병을 따로 배출한다는 것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