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더럽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의 부계
2025. 07. 07. 월요일
조회수 42
이게 오늘의 일기 사이트일까요..? 이게 정말일까요? 남을 깎아내리는 말이 난무하는 게 오늘의 일기일까요..
2025. 07. 04. 금요일
조회수 43
인생은 더럽습니다. 누구나 알고 있죠.또한, 저는 성선설도, 성악설도 아닙니다. 자기 하기나름이죠.아, 참고로, 전 누군가의 부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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