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4. 17.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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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아빠가 차돌박이와 세우가 들어간라면을 끓여 주셨다 가게에서 파는 짬뽕보다훨씬 맛있어서 온가족이 맛있게 먹었다.나는 아빠가 끓여주는 라면이 제일맛있는거 같다. 꿀꺽 군침이싹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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