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에꽃을피우는몽상가의 일기장

회원 신고
 광야에꽃을피우는몽상가의 댓글
모두 공개

2024. 07. 27. 토요일

조회수 34

이정표

아버지가 살아내셨던 삶이
이제 두 아들의 아빠가 된 내게 모델이 되었고
예수가 살아낸 삶이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삶에 본이 된 것처럼

뽀오얀 눈 밭에 찍힌 발자국이
내게 이정표가 되어준다.

어찌할 바를 모르는 내게
갈 길을 보이는 네가 참 고맙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