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의 호읍, 일에 형,이구로 오나바이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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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뱀의 호읍, 일에 형,이구로 오나바이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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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17.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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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스트레스는 무엇일까?

나에 스트레스는 딱히 없다.공부는 요즘 재미있고,책은 원래 재미있고...학원은 뭐,그냥 그렇다.내게 스트레스는 아마도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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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03. 월요일

조회수 18

무서운 이야기

첫번째,

대학교 1학년 때 친구들하고 같이 경기도에 있는 계곡으로 놀러갔었거든.

다들 학생인데다가 용돈을 타서 쓰니까 성수기 펜션값은 부담스럽고 2박 3일 주말이다보니 더 비싸서

온 웹을 다 뒤져서 민박집 하나를 찾았어.

그것도 정식 홈페이지도 아니고 민박집들 이름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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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03. 월요일

조회수 24

무서운 이야기

첫번째,

대학교 1학년 때 친구들하고 같이 경기도에 있는 계곡으로 놀러갔었거든.

다들 학생인데다가 용돈을 타서 쓰니까 성수기 펜션값은 부담스럽고 2박 3일 주말이다보니 더 비싸서

온 웹을 다 뒤져서 민박집 하나를 찾았어.

그것도 정식 홈페이지도 아니고 민박집들 이름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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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03. 월요일

조회수 17

무서운 이야기1

첫번째,

대학교 1학년 때 친구들하고 같이 경기도에 있는 계곡으로 놀러갔었거든.

다들 학생인데다가 용돈을 타서 쓰니까 성수기 펜션값은 부담스럽고 2박 3일 주말이다보니 더 비싸서

온 웹을 다 뒤져서 민박집 하나를 찾았어.

그것도 정식 홈페이지도 아니고 민박집들 이름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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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03. 월요일

조회수 15

무서운 이야기1

대학교 1학년 때 친구들하고 같이 경기도에 있는 계곡으로 놀러갔었거든.

다들 학생인데다가 용돈을 타서 쓰니까 성수기 펜션값은 부담스럽고 2박 3일 주말이다보니 더 비싸서

온 웹을 다 뒤져서 민박집 하나를 찾았어.

그것도 정식 홈페이지도 아니고 민박집들 이름 목록 쫙 적혀있는곳에 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