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은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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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시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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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0. 25. 화요일

조회수 107

영화관에서 할 수 있는 가장 매너 없는 행동

1. 뒤에서 영화 스포하기
2. 중요한 장면 나오는데 통화,문자 하기
3.뒤에서 의자 차기
4. 뒤에서 질문하기
5. 궁시렁궁시렁 거리기
6. 핸드폰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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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0. 17. 월요일

조회수 151

신날 때는 언제인가?

1. 놀이동산 갈떄
2. 크리스마스
3.친구랑 놀때
4.투바투 뮤비 볼때
5.학교 끝났을때
6.내 생일
7.어린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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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0. 04. 화요일

조회수 88

젓가락으로는 할 수 없는 일

1. 국물 먹기
2.젤라또 먹기
3.중국당면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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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9. 27. 화요일

조회수 149

개학 하루 전날의 모습

맛있게 저녁먹고 콧노래 부르면서 티비보고 있었는데 엄마가 나를보며 물었다.
"시은아 개학 언제야?" 아이 당연히 일주일은 남ㅇ...?
어...내일이야??? 숙제는 다했는ㄷ...아니 하나 안했다고? 지금 10신데 귀찮게...
(2시간 후) 와..12시야..? 빨리 자야지...근데 내일 학교가....그냥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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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9. 26. 월요일

조회수 117

나를 슬프게 하는 것

1.공부
2.다툼
3.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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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9. 20. 화요일

조회수 93

착한 거짓말

착한 거짓말을 써야할때
1.친구가 처음으로 화장 했을때 안어울려도 어울린다고 말해줌
2.언니가 만든 음식이 맛없어도 맛있다고 하기
3.친구가 이상한 농담을 해도 웃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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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9. 15. 목요일

조회수 98

내가 생각하기에 가장 어려운 과목

1. 사회
2.과학
3.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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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9. 07. 수요일

조회수 102

내 주변에서 발견할 수 있는 네모

1. 지금 일기를 쓰고있는 노트북
2.내 앞에있는 칠판
3. 내 옆에있는 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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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9. 05. 월요일

조회수 147

에어컨 없는 여름 vs 보일러 없는 겨울

나는...에어컨 없는 여름....
왜냐하면 겨울에 보일러가 없으면 씻을때마다
얼음이,,된다..겨울왕국을 실사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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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9. 02. 금요일

조회수 174

슬픔을 극복하는 나만의 방법

1. 좋아하는 노래 듣기
2. 친구한테 고민상담 하기
3.인형 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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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7. 13. 수요일

조회수 158

행복할떄

1.친구끼리 놀러갈때
2.파자마파티할때
3. 가족끼리 여행갈떄
4.게임할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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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7. 12. 화요일

조회수 156

나를 슬프게 하는 것

1.공부
2.다툼
3.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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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7. 11. 월요일

조회수 211

어른이 된다면 해보고 싶은 것

어른이 된다면...일단 ㅅ...술 궁금해도 너무 궁금함
혼자 알바로 돈 벌어서 엄마아빠 옷 사주기
마지막 차 운전해보고 싶다.....
근데 지금 초등학생인데 성인되면 내 친구들이 어떤식으로 변할지가 제일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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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7. 08. 금요일

조회수 166

웃음이 사라진 세상의 모슴

너무 어두운 세상이 될거같은데...웃긴걸 봐도 무표정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도 무표정 그냥 무슨 일이든 무표정
조금 무서울듯 세상 사람들이 다 'ㅡ' 이표정이면 무서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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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7. 07. 목요일

조회수 133

내가 살고 싶은 집을 최대한 자세히 설명해라

음 일단은 50평 2층 주택 거실,침실,주방,화장실 그리고 비밀공간
나만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나만 집에 비밀공간 있으면 좋아?
약간 나만에 방 처럼 게임기랑 미니쇼파랑 그런것만 그럼 예쁘고
집에 친구 놀러오면 재미있을거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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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7. 06. 수요일

조회수 153

내가 학교를 좋아하는 이유

1. 친구들이 많아서
2. 재미있는 활동을 많이 함
예: 운동회,장기자랑,현장체험학습, 아직 가보지는 못했지만 수학여행,수련회 같은거
3.게임을 많이함
4.집에서 할수없는 활동을 많이함
예: X맨,협동 작품? 같은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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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7. 05. 화요일

조회수 127

학교에서 꼭 필요한것

1. 선생님
2.책
3.화장실
4.강당
5.운동장
6.칠판
7.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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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7. 04. 월요일

조회수 160

나를 슬프게 하는 것

1.공부
2.다툼
3.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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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7. 01. 금요일

조회수 132

절대 포기 못하는 음식 3가지

1. 마라탕 개인적으로 치킨보다 마라탕이 좋은 사람이라.... 마라탕은 포기 못해...
2. 취퀸 ㅇㅋㅇㅋ 이건 못 버리지 이건 버리면 진짜...
3. 라면 너무 맛있어 특히 불닭볶음면 최고 입니다.
마지막으로 나랑 불닭 먹으러 갈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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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6. 30. 목요일

조회수 143

만나고 싶은 사람

진짜 제발제발제발 남주혁 배우님 더도 아니고 덜도 아니고
남주혁 배우님이랑 하루만 같이 있고 싶다...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 잘생겼어...진짜 내가 좋아하는 배우 중에서
제일 좋아해! 아니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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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6. 29. 수요일

조회수 142

내가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1. 차트를 달리는 남자
2.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3. 나 혼자 산다
4.유퀴즈
5.식스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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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6. 28. 화요일

조회수 142

내가 어른이 됬을때 부모님께 드리는 용돈

나는 엄마 50만원 아빠50만원 정도로 총 100만원 드리고 싶다.
내가 생각 했을때도 솔직히 바로 500만원씩 줄순 없으니깐....
50만원정도만 드리고 나중에 커서 돈 모으면 300만원 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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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6. 27. 월요일

조회수 161

부모님을 도와 설거지를 하다가 접시를 깼을때 부모님의 예…

1. 괜찮아?
2.어디 안 다쳤어
3.그니깐 엄마가 하지 말라고 했지?!1
4. 무슨일이야 또.!
5. 너 뭐 깼니?
6. 엄마가 치울거니깐 비켜봐!
그릇을 실제로 깬적이 많아요...하하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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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6. 24. 금요일

조회수 141

동물과 말이 통한다면 가장 먼저 대화하고 싶은 동물

이해가 안 갈수도 있는데 강아지...우리집 강아지 베니...
항상 무슨 소리 들리면 짖고 그냥 짖어 그게 당연하건데
말을 해보고 싶다...뭐라고 궁시렁궁시렁 거리는지 궁금해서 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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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6. 23. 목요일

조회수 222

학교에서 지진이 일어났다.

평볌한 어느날 수업을 듣고 있는데 지진이 일어났다.. 그것도 엄청 큰 지진 챙상도 흔들리고 의자도 덜컹덜컹
일단은 쿠션,가방등 폭신한 물건을 머리위에 올리고 운동장으로 순서를 지키며 가자1
운동장에 도착..최대한 건물에서 떨어진 곳 으로 5분뒤... 지진이 조금 잠잠해 졌다. 그래도 아직
지진이 끝나지 않았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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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6. 22. 수요일

조회수 197

적당한 용돈은 얼마인가?

적당한 용돈은 얼마일까? 고학년 되고 나서 생각을 엄청 많이 했었는데
솔직하게 요즘 편의점에 과자 한봉지 다 1500~2000원 하는데 거기서 주스 까지
사면 3000원은 기본적으로 씀 요즘 소세지,핫바도 하나다 싸면 1500원 비싸면 2000원 짜리까지 있잖아
간식하나 먹는데 3000원은 쓴다는거 그리고 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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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6. 03. 금요일

조회수 170

친해지고 싶은 친구

친해지고 싶은 친구 뭐 다들 친하게 지내고 싶어하는 사람들 많을것 같은데
그 얘들에 공통점이 있지.. 1.예쁜,잘생긴,잘생쁨 얘들 솔직하게 안좋아 하는 사람 없음
2. 비율 좋은 얘들 솔직히 이건 아까 말한 예쁨,잘생김,잘생쁨얘들 한테 잘 어울림 ㄹㅇ로
3. 공부 잘하는 얘들 앞에 말해준 얘들이 공부까지 잘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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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6. 02. 목요일

조회수 142

코로나 전후로 달라진 학교 생활

코로나 전 코로나 후
마스크 안써도 됨 마스크 안쓰면 사회의 악 수준
코로나 전 코로나 후
짝이 있음 짝이랑 최소 1m는 떨어져 있음.
코로나 전 코로나 후
사람 많은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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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5. 31. 화요일

조회수 146

세상에서 가장 한심한 일

(저 어제 엄마랑 킥보드 두고 걷다가 킥보드 도난 당했어요.ㅋ)
1.자기가 잘못 해놓고 남탓하는 사람
2.무작정 욕하고 때리는 사람
3.자기 빽 믿고 다오잡고 까부는 사람.
4. 거짓말 지어내서 이상한 소문 말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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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4. 28. 목요일

조회수 166

우울할때

언니랑 싸웠다 엄마,아빠에게 혼나는 언ㄴ...가 아닌 나 하휴....그래! 오케이! 인정
이번엔 내가 잘 못했어 다음날 또 싸워버렸다... 그래도 언니가 이번엔 더 잘못
했으니 언니 혼내겠..엥 또 나?!진짜 짜증나고 우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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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4. 14. 목요일

조회수 167

지금까지 들키지 않았던 거짓말

솔직하게 거짓말 한번도 안쳐본 사람은 없죠...? 저도 거짓말을 해봤습니다. 지금까지 안들킨 거짓말은...
없는거 같은데요.. 저는 워낙 거짓말을 못해서요..엄 곰곰히 생각 해 봤을땐 안들킨건
너무 언니가 짜증나서 잘떄 언니머리 때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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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3. 24. 목요일

조회수 149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방법

실제론 겨울이 지나서 봄이될려고 하지만...제 기분에서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 방법은 전기
장판이나 보일러를 틀고 이불과 함께 딩굴딩굴 거리면서 폰 보는게 최고이긴 하지만 저는 더위를
잘 타기때문에 걍 소파에 누워서 티비보는게 끝입니다.겨울방학때 좋은 생활까진 아니지만 늦잠실컷
자고 일어나서 점심먹고 바로 쇼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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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3. 10. 목요일

조회수 232

선샹님을 생각하면 떠오르는것 그이유는?

선생님을 생각하면 제일먼저 공부가 생각납니다.선생님은 공부를 가르처 주시니깐 누가 뭐래도
선생님 하면 공부가 제일먼저 생각납니다. 두번째는 친절이 생각난다 초등학교를 다니면서 조금
무서운 선생님은 있었지만 나쁜 선생님은 본적이 없습니다. 세번째는 여자가 떠오릅니다.남자 선생님도
많지만 5년동안 담임 선생님이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