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17. 월요일
조회수 10
주말에 별로 한 일은 없었는데 작은오빠가 갑자기 내방에 들어와서 나는 놀라서 쳐다만 봤다. 오빠는 대전에서 자취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싫었다. 그런데 딱히 할 게 없어서 드라마만 봤다.
2025. 03. 07. 금요일
조회수 21
오늘이 시험이라 5시 10분에 알람을 맞춰놨다. 그런데 아니 일찍일어나서 공부하려고 10시에 잤는데 10분만 자얒 하고 일어났는데 7시였다. 그래서 공부를 조금만 하고 집을 나왔다. 그리고 오늘이 시험날이여서 길게는 못 쓸 것 같다. 제발 시험 잘치길...! 성부와 어쩌고 저쩌고 성신의 어쩌구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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