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1. 04. 토요일
조회수 47
나는 친구들과 헤어져 속상했다. 눈물이 나올거 같아서 꾹 참아다. 친구들과 헤어짐이 아쉬웠다그리고 좋은선생님이였으면 좋겠다.선생님 그동안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다음5학년때 꼭 우리반으로 오세요.^-^ ☺️ 그럼안녕히게세요.
2024. 12. 09. 월요일
조회수 21
오늘은 추워교실이 썰렁 하다 먼가 이상하네
2024. 12. 03. 화요일
조회수 25
금요일날 교생님이 가신다 속상하다 꼬편지 제리를 꼭가져갈거다정말 속상하다
2024. 11. 14. 목요일
조회수 40
어 어머니 핫도그 위에 머 머스타소스좀 뿌려 주세요니 니가하렴아 아버지버 버그치킨 먹어요지 지금물올려라 라면 이나 먹자
2024. 11. 08. 금요일
조회수 30
오늘 너무해삐하다 왜냐하면 오늘 학원 을 않간다
조회수 36
내가 뮤직폐스티벌이끝나고 바로 중창단공연을 준비하고있다이제 치마를입고 공연을 하려고 대기실에서기다렸다이제공연을 하려고 나왔을때 태린이,하엘이, 건율이 ,건율이언니,서연이,지후가 나를보고있어다. 혹시나 틀리거가타서 긴장했다 그런대공연이끝나니까 뿌듯했다. 공연이끝나고 엄마가꽃다발을 주셨다 그꽃다발은 가운데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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