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1. 23.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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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개학이다. 이제 늦잠을 못자는게 싫다. 날씨도 추워져서 내일 아침은 이불밖으로 나오기 정말 싫을것같다. 이제 진짜 초등학교 다닐수있는 시간이 얼마안남았다. 마지막까지 재미있게 다녔으면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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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아버지댁에갔다. 외할아버지댁은 충남보령이라서 가는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추운겨울에 외할아버지댁에가면 눈이 많이온다. 부산보다 훨씬 춥다. 오늘도 눈이왔다. 아침에 일어나니 눈이 쌓여있어서 동생이랑 조그만한 눈사람을 만들었다. 다음에는 큰눈사람을 만들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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