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지훈의 일기장

회원 신고
 장지훈의 댓글
모두 공개

2024. 01. 23. 화요일

조회수 77

겨울방학 끝

내일이 개학이다. 이제 늦잠을 못자는게 싫다.
날씨도 추워져서 내일 아침은 이불밖으로 나오기 정말 싫을것같다. 이제 진짜 초등학교 다닐수있는 시간이 얼마안남았다. 마지막까지 재미있게 다녔으면좋겠다.

모두 공개

2024. 01. 23. 화요일

조회수 48

1월 13일 일기

외할아버지댁에갔다. 외할아버지댁은 충남보령이라서 가는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추운겨울에 외할아버지댁에가면 눈이 많이온다. 부산보다 훨씬 춥다. 오늘도 눈이왔다. 아침에 일어나니 눈이 쌓여있어서 동생이랑 조그만한 눈사람을 만들었다. 다음에는 큰눈사람을 만들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