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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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 04.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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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을 한 경험

내가 7살때 공주봉(?)이라는 산을 갔다. 내가 지금까지 동네에 있는 산이랑은 차원이 달랐다. 그렇게 나는 정상에 도착했을때 우편 도장 처럼 생긴 도장이 있었다. 그래서 나는 정상에 온 기념으로 옷에 도장을 찍었다. 그렇게 2~3년 정도 흐른 뒤 나는 그 옷이 평생 갈 줄 알았으나 아빠가 버려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