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채윤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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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채윤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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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6. 10.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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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운석이 나를 따라다닌다면,,

욕을 먹으면 너무 괴로우니까
외딴섬에 가서 조용히 있다가 죽을것이다.
그냥 체념하고 그냥 아무생각 없이 편하게 누워있다가 죽을것이다.
그냥 내가 죽을 운명인가보다 하고
마음편히 죽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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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09.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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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반 캐릭터

안녕? 반가워 난 13살[나이] 세살[이름]이야. 나는 여자야.
나를 소개할게. 내 성격은 천진난만하고 호기심은 참지않아. 그러니 날 건들지 않는게 좋을꺼야. 내 생각에 우리 엄마 아빠가 나의 순수한 마음을 어떻게 아시고 내 이름을 지어주신듯 해. 우리 가족은 엄마, 아빠, 나 뿐이야. 나는 운동이라면 모듯것을 좋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