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니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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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22.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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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은 하루를 삼켜버려

휴무 전날 한잔 하는게,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게 너무 좋아
근데 술만 먹으면 조절이 안돼. 주변에 사람이 많은편은 아니고, 또 조금은 딱딱한편이라 나에게 어떤 말을 해주는 사람이 잘 없는 것 같아. 오늘따라 나라는 사람은 대체 어떤 사람일까? 라는 생각이 자꾸 들어 내 남편이 말하는 나는 내 생각이 너무 강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