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1. 11.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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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 금관앵무 등 10종 가까이 되는 희귀 새들이목줄? 이 매여 있는걸 보았다.새 동아리 활동 같았는데회원들이 새를 날리면 새가 공원을 한바퀴 돌아서 다시 주인에게 돌아가는 신기한 모습도 보았다.그 중 한 새는 놀리듯이 내 얼굴을 향해 날아왔다가 바로 옆으로 피해갔다.주인만 아니였음 돌 던졌을거다ㅏ.
2024. 07. 26. 금요일
조회수 16
에 깜깜한 밤 이모, 언니, 엄마는 종이를 버리러 나갔고 나는 전날 너무열심히 놀아서인지 감기에 걸려 혼자 숙소 에서 자고 있었다. 근데 너무 더워서 잠이 깨버렸다. 나는 시원한 밖으로 나갔다.나는 천천히 걸으며 앞으로 나아갔다. 하지만 앞에는 큰 호수가 있었고 어렸던 나는 깜깜한 밤이 무서워서 혼자 두리번거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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