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하늘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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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하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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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08. 수요일

조회수 42

중국집에서 1,000원으로 짜장면을 사먹는 방법

다 먹고나서 사장님께 솔직히 말한다.
삶이 너무 힘들다고... 엄마가 보고 싶다고... 근데 먹고나니 1000원 밖에 없더라... 꼭 갚겠다. 한번만 용서해 달라...
그러면 봐주거나 경찰에 넘기거나 둘중 하나겠지.

그래서 나는 감옥에 10년 넘게 복역중이다. 처음에는 1년을 선고받았지만 밖에 있는 동생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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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08. 수요일

조회수 23

수학여행 가는 날 아침, 7시까지 학교에 가야 하는데 8…

어짜피 늦은거 그냥 다시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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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08. 수요일

조회수 21

아프리카에서 난로를 팔 수 있는 방법

주민들을 만날때 마다 '아 춥다. 좀 춤지 않아?' 라고 말하며 가스라이팅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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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09. 금요일

조회수 19

여름에 정말 하기 싫은 것

그냥 여름은 다 하기 싫다. 일도, 공부도, 먹는것(?)도...
더우니깐 그냥 다 귀찮아.. ㅎㅎ
반대로 하고 싶은것은?
글쎄... 딱히 떠오르지 않는게 왠지 더 슬프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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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05. 월요일

조회수 33

설치하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CCTV가 감독관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사생활 침해 논란이 있지만, 이미 교실안은 사생활 공간이 아니다. 공동의 공간이고 오히려 각 사람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범죄예방 차원에서 CCTV 설치는 필수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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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01. 목요일

조회수 6

침착하게 한걸음씩

요즘 바쁘게 일하는 와중에 집중력이 많이 흐려졌다. 번아웃은 아닌것 같은데, 아무래도 집안에서 아내와의 관계가 멀어진 것이 원인인것 같다. 나는 아내에게 무시 받는것 같은 기분을 자주 느낀다. 아내는 친구들, 친정 식구들과는 함께 즐거운 식사를 자주 가지는 반면에 나와는 식사를 하지 않으려한다. 그렇다고 밥을 따로 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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