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6. 04. 수요일
조회수 18
난 지금은 아니지만 작년 8월땐가 아무튼 그때였을 거다. 나는 친구랑 찜질방을 갔다. 한 3시간~4시간 놀고 바로 목욕을 하러 갔다. 목욕을 다하고 집으로 가서 카톡을 들어갔는데 친구가 락커룸에서 나랑 찍은 사진을 펑에 올려버린 것이다. 나는 사진 올리는 것 허락을 안 했고 나한테 올려도 되냐고 물어보지도 않아서 짜증이…
부적절한 회원인가요?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처리 결과는 별도 안내드리지 않습니다.
'예린 서'을(를) 차단하시겠습니까?차단한 회원의 게시글과 댓글은 보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