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2. 12. 목요일
조회수 8
불닭은 짜파게티랑 섞어먹음 맛있는데 짜파게티는 범벅으로 먹어야함 불닭이 안매워서 넘 안매움 암튼 댓글에 먹는법 알려주셈'
졸업식때 생긴일한참 지났지만 지금 써본다
시작은 10시가 넘는데 왜 8시에 모이라는지 모르겠다 드디어 시작을 했을땐 엄빠를 찾기 바빴다 난 시작하고 좀 뒤에 왔다 난 4반이라 진짜 ㄱ늦게 졸업증 받았다 시작은 10였는데 졸업증을 12시에 받았다 시벌 부끄러웠을때도 있었다 졸업영상을 만든다 그때 어떤 ㅈ같은 여자…
2026. 02. 11. 수요일
조회수 11
오늘도 평범하게 학교를 가는 나는 찐따일 거다 아마도…)야!! 학교 같이가자! )싫어 저리가 얘는 내 소꿉친구 미라다 그래서 옛날에 이집트냐고 놀렸다 지금도 별명은 이집트이다)파라오가 쳇내 이름은 지우 지극히 평범한 이름이다 근데 왜 별명이 파라오냐고? 이집트랑 관련이 있으니까 지었다고 한다)야 이…
조회수 12
저번주 목요일에 장염에 걸렸다 왜 걸린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짐작가는 이유 한가지가 있다 그 전날 소화가 드럽게 안되서 토를 했다 그게 이유일까 일어나자마자 굉장히 어지러웠다 그래서 TV를 보러 나왔는데 그대로 자버렸다 뭐 이게 더 나은 선택 이었던것 같았다 자고 일어났는데도 뒤지게 어지럽길레 엄마에게 전화를 했다 곧바로…
2026. 02. 04. 수요일
다들 얼마나 하셨어요?지금 자주 올리시는 분들은 다 저보다 늦게 시작하신것 같아요
조회수 5
너무 할게 없음1시 기상 3시까지 게임 학원 6시 귀가 8시까지 게임 밥 먹고 샤워11시 까지 TV보고 침대에 누워서 새벽 3시~5시 까지 게임 그리고 취침
진짜 이 패턴이 계속됨
2026. 02. 03.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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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로블 99일밤 에서 667일을 살았는데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 제가 한 방식으로 설명 할게요 1일차캠프 4렙과 아이 하나 침대 하나2일차캠프 5렙과 아이 하나 침대 하나3일차캠프 만렙과 아이 둘 침대 하나4일차침대 하나 이렇게 되면 9배가 되는데 여기서 신도 요새를 깨고 루비 상자…
2026. 01. 28. 수요일
조회수 14
대전유성구사시는분 댓글 남겨주세요 한번 만나 보아요
2026. 01. 24. 토요일
조회수 23
2022년 후반 부터 한 유저라 오늘의 일기의 역사를 소개하겠음2022년 후반사람이 별로 없음 일기 쓰는 사람이 정말 없었음 거의다 학교에서 해서 우리반 일기에 많이 썼음2023년사람이 꽤 있음 그래도 대부분 5명 정도가 일기를 올림 (나도 이때 가장 많이 썼음 이때 쓴 글은 다 조회수가 100은 넘었음 …
요즘 얼마나 추운지 확인하려고 창문을 열고 살짝 나와본다오늘은 눈이 쌓여서 이런 생각을 해봤다 여기 3층인데 별로 안 높네? 낙법치면 살겠다 눈도 쌓여서 낙법 안쳐도 살겠다 라는 생각을 했다실제로 뛰어내리고 싶었다(?)
2026. 01. 23. 금요일
조회수 15
네 제가 주최해서 된장토론 입니다 너무 끼워 맟췃다고요? 조용히(?)
암튼 이번 주제는 사후세계는 있다 입니다 알아서 댓글에 자신의 의견을 달아주시고 제일 잘 쓰신분께 연필 50개 드립니다 재미삼아 할법하죠? 많이 참여 부탁 드립니다
조회수 20
오늘 디저트로 두쫀쿠를 먹어봣다일단 맛있다 처음에 카카오 어쩌구가 향이 세서 거부할수 있지만 먹어봐야 안다두쫀쿠의 맛은 되게 달고 초코 과자 같다 식감까지 완전히 비슷하다 다이제를 두쫀쿠로 생각하고 먹으면 비슷하다 다시 생각나는 맛은 아니고 그냥 경험삼아 해보는걸 추천한다
근데 …
2026. 01. 19. 월요일
조회수 163
오늘 악몽 을 꿧는데 내용이 심각함
집에서 티비를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화장실 세면대 물이 틀어져서 끄러 갔는데 안꺼지는거임 그래서 밖으로 나왔는데 귀신이 ㄱ많았음 집이 3층이라 엘베 타려고 가는데 올라가는것도 안 눌렀는데 1층으로 내려오고 안에 사람도 없었음 ㄷ 근데 실제인 것처럼 숨이 찼고 심장이…
2026. 01. 10. 토요일
조회수 17
댓글에 써주세욤
조회수 45
일기를 하긴 하지만 좋아요가 별로 없고 연필도 없으신분 댓글 달아주세요 1000개 드려요
2026. 01. 09. 금요일
조회수 27
지금까지 아바타 불과재를 불의잔으로 착각하고 있었음ㅋㄲㅋㅋㅋㄱㅋㅋㄱㅋㅋㅋㄱㅋㄱㅋㅋㅋㅋㄱㄱㅋㄱㄱㅋㅋㅋㅋㄱㅋㄱㄱㅋ
2026. 01. 03. 토요일
조회수 6
간단히 소개를 해보자면 병오년 이고요 월드컵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BTS와 블랙핑크의 컴백이 있습니다
2026. 01. 02. 금요일
심심하다 어제 일찍자서 지금 너무 빨리 일어남 한 새벽 4시정도 근데 계속 일어나 있었음 몰겜(?) 하면서
2025. 12. 31.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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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2
형이 애니 이름이 5글자 넘어가면 씹덕 이라는데… 5글자 넘어가는거 많이 보고 유명한것도 많이 보는데 씹덕 이겟지
참고로 내가보는 애니는진격의 거인주술회전최애의 아이원펀맨나혼렙여기까지 유명한거이제 좀 씹덕환생했더니 제 7왕자라 마법을… 어쩌구터무니 없는 …
2025. 12. 27. 토요일
조회수 55
연필 뿌리고 한동안 없을줄 알았는데 갑자기 117개가 됫습니다?이거 저번 이벤에 참여한 분들중 한명깨 들릴깨요
2025. 12. 25. 목요일
조회수 43
질문 하세용
조회수 33
이벤으로 연필을 다 뿌렸읍니다 지금 연필은 1개구요 크리스마스 선물 못받으신 분이 있다면 이걸 받고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또 연필 모아서 뿌릴거니 제 일기에 좋아요만 눌러주세요 연필은 안주셔도 되구여ㅎㅎ
조회수 57
1등 개그박님2등 미디움님3등 로리(42)님4등 14박규원님5등 smile님
연필은 바로 지급되며 안 되신 분은 댓글로 달아주신길 바랍니다
까먹었다지금 추첨
한국 시간으로 2시 좀 넘어서 할게요 까먹을건 같아서
2025. 12. 24. 수요일
모알보알에서 세부 시티로 넘어왔다구갈하는 사람들이 훨씬 늘었고 수법은 비슷했다 아이와 함께와 돈 달라고 하는둥 대충 노래 부르고 달라는둥 노숙 하는 사람도 많이 보였다 유튭에선 되게 잘 포장되서 나온거다정말 박스에 앉아있고 되게 말랐다 키는 딱 5학년 키에 1,2살 어린아이의 마름이다 정말 드럽고 냄새가 난다…
내일 3시 입니다제쪽 시간으로요 한국은 4시 입니다그때까지 많이 참여해주세요
2025. 12. 20. 토요일
조회수 16
(1일차는 깜박하고 못 썼다)오늘은 바다에 갔다 바닷물은 우리가 아는 짠맛이 아니다 진짜 겁나 짜다 조금이라도 마시면 토할것 같다조금 가면 깊은곳이 있다 그곳엔 정어리때,운 좋으면 거북이까지 볼수 있다 난 거북이도봤다 운이 좋았다 현재 필리핀 시각은 12시 8분이다
2025. 12. 18. 목요일
조회수 310
느븨싱ㆍㄷ븝시ㅢ
조회수 122
계속 참여들을 안 해서 또 합니다 댓글 달아주시고 저 여행 가있을때 추첨 합니다추첨일은 랜덤 입니다1등 2000개2등 1000개3등 500개4등 300개5등 뿌리고 남은 연필 다
2025. 12. 17. 수요일
조회수 18
어떤 세종에 사는 애가 대전에 있는 초등학교로 왔음 그게 5학년 한 겨울이었는데 일즈ㅡ일 다니고 다시 자기 학교로 갔음 그래서 다신보지 말자(?) 했는데 이번 가을쯤에 다시왔음 이번엔 좀 길게 있는듯
''네? 저번엔 살수 있었다고요?'' 이게 무슨 말인가 나는 그럼 무엇인가 살수 있었는데 죽는 바보가 어딨냐''아니요 전 그냥 살겠습니다'' 부모님의 눈빛은 따가웠다 하지만 반대하진 않으셨다 내가 죽으면 어떻게 될까 ''엄마 나 죽으면 뭐 할꺼야?'' ''엄만 아무것도 못해'' 실망이다 난 '죽지마' 같은 워로…
조회수 19
저 내일 필리핀 가여
2025. 12. 13. 토요일
아… 머리 자르러간다…두달동안 기른 내 머리거의 도착했다… 제발 살려줘…
2025. 12. 01. 월요일
저 오늘 제주도 갑니다지금은 청주 공항이고 학교 다니시는분들이 보실때면 제주도에서 놀고 있겠네요
2025. 11. 21. 금요일
조회수 21
저번에 했던 4000개 이벤트보다 100개정도 더 남아서 뿌리겠습니다 이거는 인기글 안되도뿌릴거고 기간은 1주일 뒤까지 입니다
2025. 11. 20. 목요일
제 일기 최대 조회수가 1500이거든요? 이번에 그 기록을 깨보려고요 이거 볼때마다 좋아요 눌러서 인기글되게 해주시고 그래서 최고기록 찍게 해주세요
이 소설은 실제로 제가 꿈꾼 이야기고 조금빼곤 다 꿈에서 나온 내용으로 썼습니다 아직도 그 꿈은 생생하고 더 살고싶어는 대략 15편정도 있을 예정입니다
3.141592653589793238462643383279502884197169399375105820974944592307816470자리까지 외움
학교갈려고 신호등 기다리는데 어떤 할머니도같이 서있었음 근데 신호가 바뀌기 전에 그 할머니가 갑자기 나한테 오는거임 그래서 피했는데 건너고 나서도 계속 그 자리에 있었음 일행을 기다리는 거겠지? 다들 걸을때 핸드폰 보지 마시고 주위를 살피세요 일단 납치는 아니면 좋겠다
2025. 11. 19. 수요일
조회수 64
그날 처음으로 그런 감정을 느꼈다 '그치만…그치만'''그치만 난 곧있으면 죽잖아!'' 내 목소리에 엄마가 왔다 ''뭐라고?''''아니야…아무것도'' 혹시 기계오류가 아닐까 싶어서 병원에 가봤다 ''후'' 제발 아니길 바랬다잠시뒤 원장님이 직접 말하고 싶다고 불렀다 ''혹시 이번이 두번째 검사인가요?'' ''네…
오늘 한번 들어왔는데 새로오신 분들이 많네요없어지신분들도 있는것 같고요근데 제가 이벤을 하는데 자꾸 인기글이 안될까요?인기글이 되야 연필을 뿌리는데 저 4000개 한번에 다 뿌려요더 살고싶어 5에 댓글에 🥘이거 찾아서 올리시면 참여입니다대신 이번에도 인기글이 되어야합니다
2025. 11. 08. 토요일
''아니…난 못살아'' 나는 아빠에게 단호히 말했다 아빠는 몹시 상처 받은듯했고 나도 미안했다'나는 누구일까' 이책은 매우 흥미로워 보였다 이 책을보면 왠지 나도 내가 누군지 모르는 느낌이다''에휴'' 난 하고싶은게 없어 그냥 산책할겸 나왔다 ''어? 성당이네?'' 한번 들어가봐야겠다''안녕?'' 나랑 또래같…
저번거가 인기글이 안 되서 못드렸는데 이제 진짜 인기글 됩시다 이번에도 4000개 있습니다
2025. 11. 04. 화요일
ㅇㄴ 왠만한건 다 참았는데 숙제 안해오면 학교끝나고 봉사활동 ㄱㅇㅂ데 매일 안해오면 매일해야 하는거임
2025. 10. 26. 일요일
조회수 44
진단을 받고 3달뒤 이제 단 3개월만 남았다''하…이제 3개월 이제라도 항암치료 받을까?''그렇지만 너무 늦었다나만 졸업식을 빨리할수 없나? 내가 먼저 죽으면 내 친구들은 내가 왜 없어진지 모르는거 아닌가? 결국 이 3개월동안 이 생각만 하다 지났다 어느날 밤에 잠에서 깼다 그런데 방에서 엄마,아빠의 목소리가…
2025. 10. 25. 토요일
조회수 36
''내가 암이라고?''''겨우 6학년인데?'' 오래살아도 6개월이라고 했다 졸업도 못하고 죽는다고? 내 소망이 초등학교를 졸업하는건데…''의사 선생님 제발요…'' 문 밖에 엄마의 목소리가 들린다 ''엄마 집에가자…''집에 들어서자마자 난 살고싶다는 기분이 들었다 엄마도 더 보고싶었고 아빠도 더 보고싶었고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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