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롱쌤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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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5. 29.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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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아침부터 주룩주룩 비가 내린다. 라디오에서는 오늘 예상보다 많은 비가 내릴 거라고 했다.
신나기도 하고 싫기도 하다.

비가 오면 커피 향이 더 감미롭게 느껴진다. 맛있는 커피를 마시면서 기분 좋게 촉촉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

하지만, 오늘 체육이 들었는데 운동장을 사용할 수가 없다. 운동장에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