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7. 17.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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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에는 많은 뜻이 있다고 느꼈다. 인간의 욕심과 추한 모습이 좀 그랬는데 마지막 고난을 겪고 행동을 돌아보는 것 같은 모습을 보니 답답한 마음이 아주 조금 풀렸다. 우리는 함께 살아갈 수 있다. 욕심을 부리지만 않는다면 공존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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