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다는 개명입니다. 나이: 12세 일기와 소설을 주로 쓰고 있습니다.
2025. 03. 22.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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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이는 넉넉한 형편과 항상 1등을 놓치지 않았지만 한가지 단점이 있었다. 못생긴 것이다. 그래서 친구들도 없고 1등이고 반장이지만 은따였다. 어느날은 일찐들한테 맞고 돈도 빼앗겼다. 일진:민혁아~ 너 돈있어?민혁: 수현(일진)아.. 너 저번에도 나한테 만원 빌려갔잖아... 만원 먼저 줘...수현: 야 이…
2025. 03. 06. 목요일
조회수 19
저희 학교는 서울 북성초라 2월 쯤에 네이버에 개학만 치면 서울 북성초 기사가 따르륵 다 떴거든요? 네이버에 서울 북성초 개학이라고 치시면 되요
조회수 18
` 준: 하.... 늦었어...
준이는 하루 종일 짜증이 났다. 그런데 친구들이 다가와 준이에게 말을 걸었다.
친구 시후 : 준이야 네가 니 인스타를 봤는 데 너 궁전 같은 데에서 사는데 너무 멋지다!! 나 니네 집 놀러가도되??친구2:준아! 너 먹는 음식도 다 고급이던데??친구 3: 보니까 엄청 비…
2025. 03. 03. 월요일
조회수 21
그렇게 부모님 얼굴도 못보고 준이는 잠이 들었다.준이는 다음날 일어났을때도 역시나 부모님은 없었고 준이가 의지하던 쪽지도 없었다. 준:하...... 진짜 뭘 먹고 가라는 거야 쪽지도 없고 뭔 아침부터 배달음식이야... 돈만 달랑 두고 가고
준이는 왠지 엄마가 보고 싶었다.준이는 학교로 발걸음을 향했다. …
2025. 03. 02. 일요일
조회수 22
준이는 혁준이의 집에서 알약을 먹고 남은 9개를 받고 다시 집으로 갔다. 집으로 가보니 준이의 집이 있을 자리는 호화스러워 보이는 크고 아름다운 대저택이 있었다. 준은 잠시 당황하고 혁준의 기회가 이것이란 것을 생각하고 대저택에 들어 갔다. 그래도 준이는 엄마 아빠가 있어 대저택도 익숙했다.
-다음…
조회수 29
준이는 평범한 집에서 태어났다. 준이는 그것이 불만이였다. 자신에게 주워진 삶을 불만을 갖지 않는 것이 좋다. 다른 사람들에겐 준이는 부유한걸 수도 있다.
준: 하... 엄마 진짜 음식을 맛있게 못할 꺼면 걍 배달음식이나 시켜줘;; 진짜 우리가 거지도 아니고 돈 아낀다고 이딴 쓰래기 같은 걸 만들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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