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산초 5학년 3반 5번 심규랑
2023. 04. 11.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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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나는 가족들과 함께 배를타고 여행을 가고 있었다.그런데 밤이되자 파도와 바람이 무섭게 불어왔다.하지만 나는 잠을 자고 있어서 그런지 몰랐다.아침이 되었다. 나는 잠에서 깨어나보니 무인도에 나혼자 있었다.나는 엄마와 아빠가 내 곁에 없다고 생각하니 너무 놀라 눈물을 흘렸다. 나는 한참을 울고서야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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