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단단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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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1. 30.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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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밤의 꿈

이번 7월16일 나는 재미있는 꿈을 꾸었다.바로 국수세계꿈이었다. 맛있어서 다음날 침대가 침으로 덮여있었다.눈도 부어있었다.설마 꿈이 아닐지도...?그래도 참 맛있는 꿈이었다.다음에는 디저트 세계로 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