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안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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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지안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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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9. 29.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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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다(9월29일도원이와의 게임속 칼찌 판정

도원이와 게임을하는데 칼찌전을했다.
칼찌는 상대뒤를 찌르면 한방컷인 무기다. 시작후 먼저 2점따고 3라운드...
아니!! 엿댓끕상황이 펼쳐지는데 .!! 분분분명히 뒤를 찔렀지만 죽지않는다???????
끝내 단포 뛰뛰땅땅술로 이겼다.
역시 사람은 살다가 억까 많이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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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7. 09.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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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렵다(동생의퍼포먼스7월9일)

동생이 또 나의 레고를 부셨다.그런데 갑자기 동생이 우는 척을해서 나가
엄마에게 혼났다.동생이 다음에는 어떤 레고를 부실까 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