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박서진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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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산박서진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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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8. 08.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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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8.7

잘려고 누웠는데 뱃속에서 꼬르르르르ㅡ륵소리가 났다. 그렇다.배고프다. 그래서 엄마가 식빵먹고 자라했는데 아빠가 편의점 가자고 했디.
그래서 뭔 10시에 갔다. 편의점에서 라면과핫바를 먹었다. 초코우유까지! 그리고 집에 오는길에 방아깨비도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