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시우천1재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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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시우천1재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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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26.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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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주제

우즈베키스탄 알비노 돌고래가 주문을 외웠다.
그러자 스테고사우르스 알이 봉인에서 풀려나 토마토 케첩과 즐거운 삶을 살았다.
"우리는 목성에 갈수 있어요"-마리 퀴리
멕시코 도롱뇽이 외쳤다. "나는 아홀로틀이 되고 싶다!"
그러자 산신령님이 나타나 말했다.
"이게 니 금도끼냐?"
그러자 멕시코 도롱뇽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