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고구마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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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고고구마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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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29. 토요일

조회수 16

망할뻔....

나 망할뻔했다.
아빠가 은혼챋 볼뻔햇다.
필사적으로 막음.....ㅋ
하 음기의 책은 양지에 얼려놓으면
안돼는건강......?
근데 엄청나게 음기는 아닌...
아닌..........
....
아니라고는 말 못하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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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22. 토요일

조회수 23

너의 심장을 책임질게(1화)

눈을 떠보니, 바다다.
바다안에서 내가 빠져있었다.
이 어처구니 없는 상황을 보니,
분명 꿈이였다.
분명 꿈이지만 그 애가 나를
구하러 오는 모습이
너무나도 설레서 ,
쉽게 잠에서 깰 수 없었다.
언젠간, 그 애도 내 마음을 눈치채고
다가와줄까?
나는 그애에게 실제로는
하지 못할 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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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22. 토요일

조회수 15

책 읽기

나는 발음과 어휘 실력이
그리 좋지는 않았다.

항상 발음이 뭉개지기 일쑤였다.

그래서, 난 요즘 소리내서
책을 읽어보고 있다.

이제 2일차지만,
열심히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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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21. 금요일

조회수 15

기대

안된다는 걸 알면서도,

자꾸 기대하게 만드는 너는
마치 쓰디 쓴 약 같다.

나는 너에게
바이러스 같은
존재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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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19. 수요일

조회수 11

너의 머리카락은 무슨 맛 일까 (end)

나는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무릎을 툭툭 털며 ,놀랐을때
떨어뜨려버린 칼을 다시 집고선
더 안쪽으로 향했다.
어두워서 그런지,
앞이 하나도 보이지 않았다.
벽쪽으로 붙어서 스위치를 찾아 불을
켰다.
'딸칵-'
..나는 얼마나 쓰러져있던걸까?
벌써 밤이 되어있었다.
찐득한 피가 더더욱 찝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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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18. 화요일

조회수 31

너의 머리카락은 무슨 맛 일까 (소설)

손이 덜덜 떨렸다.
내가 무슨짓을 한거지?
비릿한 피냄새가 코를 찌른다.
나는 들고있던 칼을 떨어뜨려 버렸다.
"아아....."
내가 원한건 이게 아니였는데...
심장이 쿵쿵 거린다
정신이 멍하고 눈앞이 보이지 않는다.
옆에서의 수군거림이 들리는 것 같다.
...
정신을 차리고 돌아보니 아무도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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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18. 화요일

조회수 13

공부하기싫다

내가 왜 공부를 해야하지??????
내가왜?????
어째서????????
하.
ㅋ...........
과학이나 외우러 가야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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