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채훈제오리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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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채훈제오리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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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8. 20.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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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과거의 친구

엄마에 배속에서 또 다른엄마에 배속에서 둘은 통화하고 즐겁게 놀고 신이나고 즐거웠다. 그래서 추억에 친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