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0. 14.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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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글씨체가 마음에 들었고, 홈페이지가 심플하고 색감이 예뻤다. 일기를 쓰면 ai 선생님이 피드백을 해준다니 궁금하기도 하다. 평소 일기를 자주 쓰지는 않는다.(요즘은 거의 쓰지 않는다.) 쓰고자 하는 열정이 없는 것은 아니나 귀찮고 핸드폰을 만지작거리다 보면 어느새 잠을 자야 하는 시간이 된다. 핸드폰이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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