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22 이지우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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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2 이지우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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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04. 일요일

조회수 36

내가 알고 있는 사람 중 가장 본받을 만한 사람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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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04. 일요일

조회수 35

여기가 천국이다.

안돼 이대로 죽기 싫어 하지만 천국이네 오히려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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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03. 토요일

조회수 37

운동장에서 석유를 발견했다.

석유를 다 챙겨가지고집게사장에게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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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03. 토요일

조회수 43

순도 99.99%의 순금 똥을 쌌다.

1.바다에 간다.
2. 잠수한다.
3. 더 잠수한다.
4. 비키니 시티에 간다.
5. 집게리아에 간다.
6. 집게사장과 교한을 해서 돈을 받는다.
7. 난 이제 부자다ㅏ다ㅏㅏ다.,.ㅐㅠㅜㅗ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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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03. 토요일

조회수 77

나도 모르게 방귀가 나와서 당황했던 경험

초등학생 때 교실에서 수업을 했는데 갑자기 방귀가 나올려고 했다. 나는 계속 참았지만 방귀가 나와서 정말 부끄러웠다. 그나마 불행 중 다행으로 애들이 시끄러워서 방귀 소리가 작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