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rry'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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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erry'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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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7. 05.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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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ㅇㅎ

처음엔 관심이었다. 솔직히 썸 타기 전에 호감은 있었다.근데 얘가 날 좋아한다는 걸 알고 힘들지만 학교 내에서 다시 한번 더 사귀는 거 나쁘지 않았다. 하지만,,, 얘가 너무 전남친 같아서 힘들었다, 그만 해볼려고 노력은 해보았지만 술기운에 그냥 고백을 받아버렸다. 그래 나도 호감은 있었으니,,,, 하지만 만날 수록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