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2. 09.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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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마라톤 훈련을 하고 나서, 누웠더니 아침에 온몸이 만신창이였다.진짜 오기 싫어서 뜨뜻한 이불안에서 마지막 이 하루 연수를 포기하고 이수 안해버릴까 하는 생각과 아니야 일어나야 해,, 라는 천사와 악마의 속삭임 가운데에서 간신히 일어나서 왔다. 주말 연수라니 너무하다고 궁시렁대면서 열심히 연수장소로 달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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