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anta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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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2. 15.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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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와 착각

세상의 변화와 흐름을 너무 모르고 있었다.
나 정도의 사회 적응 수준이면, 다른 사람들보다는 더 빨리, 많이 지금의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요즘 실 생활을 접해보면 볼수록, 내가 아는 것은 아주 극히 일부이고 그것도 깊이 있는 것이 아니라, 목차의 첫 두 줄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