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윤서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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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윤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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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29.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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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해도 정말 억울했던 일

내가 정말 억울했던 일은 2번째로 문고리가 부셔졌을 때 이다.
그때는 교실탈출을 하고있었는데 그때 문고리가 꺾여있어서 가서 열었더니 그냥 문고리가 뽑힌건데 내가 부신거라고 해서 억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