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1. 18. 화요일
조회수 16
엄마가 밥 먹으란다.왜?
2025. 10. 29. 수요일
조회수 23
여기는 롤케이크를 파는 곳
2025. 10. 15. 수요일
조회수 3
일단,목요일에 시작한 연휴,그날에서[화]요일까지는 그냥 집에서 뒹굴뒹굴~그리고,[수]요일에 캠핑을 갔는데.그리고 텐트를 아주 힘들게(?)치고 트렘펄린에서 놀고 저녁밥을 먹고 잘려고 하는 그때!엄마가 엄친딸한테 오라고 한 것이다!그런데,거기는 물길이 열리는 곳이어서 새벽 한시에 와서 인사 하나 제대로 못하고 바로 잤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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