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랑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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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랑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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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3. 31. 화요일

조회수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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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가고싶다집에가고싶다집에가고깊다집에가고싶다집에가고싶다집에가고싶다집에가고깊다집에가고싶다집에가고싶다집에가고싶다집에가고깊다집에가고싶다집에가고싶다집에가고싶다집에가고깊다집에가고싶다집에가고싶다집에가고싶다집에가고깊다집에가고싶다집에가고싶다집에가고싶다집에가고깊다집에가고싶다집에가고싶다집에가고싶다집에가고깊다집에가고싶다집에가고싶다집에가고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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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3. 22. 일요일

조회수 71

하이하이!!!

진짜 3천년 만에 일기 들어온다! 겁나 많이 바뀌었네ㅋㅋㅋ
나는 요즘 고등학교 다닌다고 바빠! 정신 없고 많이 피곤하기도 하지만, 진짜 재밌어! 옛날 유저들도 많이 빠졌네...ㅠ 다들 잘 지내고 있지? 좀 늦었지만 새학기 적응도 잘하고! 파이팅!!

+나 화요일에 3월 모의고사 쳐...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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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3. 02. 월요일

조회수 21

3/2

여고 기숙사 1일차. 심히 집가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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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28. 토요일

조회수 38

2/28

드디어 폰 생김. 기분은 매우 좋지만 구글, 크롬 기타 등등 사용 불가에 카카오톡 하루 1시간 15분 이상 안됨. 전회, 문자는 되지만...ㅋ 좋은게 좋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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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28. 토요일

조회수 22

2/28

겁나 오랜만에 ㅇㄹ이랑 데이트!! 인형 뽑기도 하고, 카페 가서 수다도 떨고... 시골이라 딱히 할건 없긴 하지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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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27. 금요일

조회수 40

2/27

아니 ㅆ... 내 바지 2개가 없어졌다. 방에도, 세탁기에도. 옷장에도 없다. 오늘 대학교 기숙사 들어간 첫째가 들고간고 같다 tlqk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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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26. 목요일

조회수 57

[제 친동생 분양 받습니다]

15년동안 봤지만 너무 싸가지가 없네요. 연년생 친동생 분양 받습니다.
식비 많이 안들고요 몸집도 작아서 공간도 많이 차지 안합니다. 말을 더럽게 안듣고 싸가지가 없긴 한데 일 시키면 잘합니다. 요리 더럽게 못하니깐 요리는 시키지 마시고 청소나 잡일 시키시면 됩니다.
전화번호: 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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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26. 목요일

조회수 30

2/26

으어어... 조금만 있으면 기숙사 입사..ㅠ
뭔가 좋으면서됴ㅠ안좋은 싱숭생숭한 기분...
물론, 이제 ㅇㄹ이를 더 많이 괴롭힐 수 있다는 사실은 좋지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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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25. 수요일

조회수 54

시간 되는 사람

올만에 같이 하자. 난 잠시만 있을 예정
https://tlk.io/889982
반모자들은 진짜 매우매우매우 환영. 아닌 사람도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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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23. 월요일

조회수 22

2/23

고등학교 기숙사 신청 때문에 폐결핵 검사랑 B형 간염 검사를 했다.
폐결핵은 엑스레이 찍으면 되는거여서 3초만에 끝났고 B형 간염은... 혈액 검사였다. 내가 유딩때부터 소문난 주사 무서워 어린이 였는데... 지금도 딱히 바뀐건 없어서 울거나 그러지는 않았지만(당연하게) 피 뽑히는 내내 손이 막 떨리고 몸이 경직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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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22. 일요일

조회수 16

2/22

새 청바지를 샀다. 새 반지도 샀다. 그리고 새 가방도 샀다. 나는 이제 알거지다(구라삥뽕 입니다)
설에 용돈이 잔뜩 들어왔더니 사려고 벼르던 것들을 엄마 눈치 보면서 결국은 다 사버렸음 헤헷. 청바지는 몇개 샀다가 기대부분 다 실패했는데... 이번에도 실패하면 난 앞으로 평생 청바지는 안입을거야.
요즘 옷값이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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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21. 토요일

조회수 19

2/21

어제 아침에 수원에 갔다가 드디어 다시 집으로 도착! 왕복 8시간의 길고 긴 여정이었다...ㅋㅋ
결혼하는 언니는 진짜 너무 예뻤고 형부는 귀엽게 생기셨다. 흡사 곰돌이 푸...?
영상 보는데 갑자기 f가 될 뻔 했다. 눈물 참는다고 힘들었다...
단체 사진을 찍는데 앞에 완전 내 추구미 그 자체의 멋진 언니야가 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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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20. 금요일

조회수 16

2/19

가족들과 영화를 봤다. 어제 못본 [왕과 사는 남자] 라는 영화다. 아빠가 갑자기 밤 9시에 영화 보러 가자고 해서 당황 했다는....ㅋㅋ
재밌었...다? 아마. 초반은 좀 그랬는데 갈수록 괜찮았다. 근데... 나오는 호랑이가 너무 '나는 CG다!! 어흥!!'하는 느낌이어서...ㅎ 그냥저냥했다. 슬프긴 했는데 눈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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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18. 수요일

조회수 22

2/18

아...ㅋㅋㅋ 슬프네. 오늘 가족들이랑 영화를 보러 가기로 해서 화장도 겁나 열심히 하고 준비 다 해놨는데... 약속이 취소됐다. ㅋㅋㅋㅋ나 화장 왜 했지? 어차피 나갈 일 도 없는데. 졸지에 집안에서 화장하고 다니는 사람 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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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17. 화요일

조회수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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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야. 설에 친가, 외가좀 같다 온다고 바빴습니다. 대충 이것저것(?) 저의 정체에 대해 많이 나온거 같은데. 정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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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14. 토요일

조회수 906

근데..

어떻게 아무도 눈치를 못채지? 한두명쯤은 눈치 챌 거 같았는데. 나 누군지 알겠는 사람?! 맞추는 사람은 연필 100개!! 아마 좀 고인 유저들만 알텐데ㅎ
*힌트*
1. 당연하게도 여자.
2. 소설도 썼었다.
3.나이는...내 글 읽으면 알 수 있음
대충 견적 나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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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14. 토요일

조회수 31

2/14

할아버지께서 폐렴으로 입원 하셨다. 그리 큰 일이 아니라고 생각 했는데 음... 좀 많이 위독하시다고 한다. 마음이 싱숭생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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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13. 금요일

조회수 26

2/13

상여자 빙고라는게 있길래 해봤는데 음... 상여자가 되기는 좀 힘들거 같네. 님들도 한번 해보세요. 골 때립니다.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5408727?svc=topR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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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12. 목요일

조회수 31

2/12

맨날 마라탕 맵기를 1로 먹다가 처음으로 1.5 도전 했는데... 0.5 차이가 엄청 크더라고요? 너무 매워... 결국 남기는 엔딩...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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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07. 토요일

조회수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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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음으로 국어 모의 고사를 제대로 풀었는데 하...ㅋㅋㅋㅋㅋ 걍 ㅈㄴ 조졌다. 문법 문제는 와라라 틀리고, 3점 짜리는 몇개 맞추지도 못하고....ㅋ 그래도 반은 맞음. 충격적이게도 내 점수는 69점 이었다. 3모 성적이 수능 성적 이라고 하던데. 대학은 다 갔다. 샹
찾아보니 고1 국어 3모 69점은 5등급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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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06. 금요일

조회수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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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식이 끝났다아!!!
나는 안 울줄 알았는데 ㅅㅂ이가 우는거 보고 울컥해서 결국은 울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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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05. 목요일

조회수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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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쓰다가 이런 저런 일 때문에 멘탈이 터져가지고 ㅅㅂ이랑 ㅂㄱ이한테 줄 편지를 진짜 ㄱ같이 썼다. 미안하다. c발 나도 그러고 싶지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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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05. 목요일

조회수 19

2/5

졸업-1
으아... 졸업까지 하루 남았다... 아직도 실감이 안가는 1인ㅋㅋㅋ 지금 반 애들 줄 편지를 마저 쓰고 있는데 참...할 말이 없네. 나 이녀석 파이팅.
오늘 올만에 3모 영득평을 쳤는데 다 맞았다! 예에~!! 기분이가 매우 좋은 상태.
근데 갑자기 졸업 생각하니깐 좀 슬프네. 내일 울면 어카지?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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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04. 수요일

조회수 33

2/4

졸업- 2
잠 깨기 용 민트사탕을 하나 샀는데... 진짜로 치약 먹는 기분이다. 아니, 치약보다 민트향이 더 독하다. 나는 진짜 민트 극극불호 인간 이어서 냄새만 맡았는데 잠이 깬다...ㅋ
졸업식 날 애들한테 주려고 편지를 쓰는데 제일 어려울거 같은 남자 애들한테 먼저 쓰려고 먼저 쓰고 있었는데 2명 쓰고 나니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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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03. 화요일

조회수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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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4
으아아아아.... 11시 까지 공부...ㅎ 웹툰의 위력이 너무 컸다. 괜찮아. 내일 하면 되지. 아마...?
갑자기 삘 받아 가지고 어제 오늘 운동을 좀 했다. 갑자기 막 움직이고 싶어지고, 땀 흘리고 싶어지고... 그런 느낌 있잖아. 뭔느알?
근데...? 다리에 근육통이 왔다ㅋㅋㅋ....ㅜ 저질체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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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02. 월요일

조회수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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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5

방학이 끝나고 학교에 가니깐 애들이 겁나 열심히 살고 있었다. ㅅㅂㄱ은 갑자기 공부좋아 인간이 돼 있고, ㅂㅈㅇ은 무슨 벽돌같은 문제집을 풀고 있다. 나는...ㅋㅋ 조졌다. 고등학교 가서 애들 등급이나 깔아줘야겠다.
졸업까지 5일 남았다. 시간이 너무 빨리 흐르는거 같다. 걍 평생 중딩이나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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