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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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14. 토요일

조회수 53

근데..

어떻게 아무도 눈치를 못채지? 한두명쯤은 눈치 챌 거 같았는데. 나 누군지 알겠는 사람?! 맞추는 사람은 연필 100개!! 아마 좀 고인 유저들만 알텐데ㅎ
*힌트*
1. 당연하게도 여자.
2. 소설도 썼었다.
3.나이는...내 글 읽으면 알 수 있음
대충 견적 나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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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14. 토요일

조회수 14

2/14

할아버지께서 폐렴으로 입원 하셨다. 그리 큰 일이 아니라고 생각 했는데 음... 좀 많이 위독하시다고 한다. 마음이 싱숭생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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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13. 금요일

조회수 15

2/13

상여자 빙고라는게 있길래 해봤는데 음... 상여자가 되기는 좀 힘들거 같네. 님들도 한번 해보세요. 골 때립니다.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5408727?svc=topR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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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12. 목요일

조회수 16

2/17

맨날 마라탕 맵기를 1로 먹다가 처음으로 1.5 도전 했는데... 0.5 차이가 엄청 크더라고요? 너무 매워... 결국 남기는 엔딩...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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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07. 토요일

조회수 20

2/7

오늘 처음으로 국어 모의 고사를 제대로 풀었는데 하...ㅋㅋㅋㅋㅋ 걍 ㅈㄴ 조졌다. 문법 문제는 와라라 틀리고, 3점 짜리는 몇개 맞추지도 못하고....ㅋ 그래도 반은 맞음. 충격적이게도 내 점수는 69점 이었다. 3모 성적이 수능 성적 이라고 하던데. 대학은 다 갔다. 샹
찾아보니 고1 국어 3모 69점은 5등급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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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06. 금요일

조회수 12

2/6

졸업식이 끝났다아!!!
나는 안 울줄 알았는데 ㅅㅂ이가 우는거 보고 울컥해서 결국은 울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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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05. 목요일

조회수 9

2/5

+
편지 쓰다가 이런 저런 일 때문에 멘탈이 터져가지고 ㅅㅂ이랑 ㅂㄱ이한테 줄 편지를 진짜 ㄱ같이 썼다. 미안하다. c발 나도 그러고 싶지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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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05. 목요일

조회수 6

2/5

졸업-1
으아... 졸업까지 하루 남았다... 아직도 실감이 안가는 1인ㅋㅋㅋ 지금 반 애들 줄 편지를 마저 쓰고 있는데 참...할 말이 없네. 나 이녀석 파이팅.
오늘 올만에 3모 영득평을 쳤는데 다 맞았다! 예에~!! 기분이가 매우 좋은 상태.
근데 갑자기 졸업 생각하니깐 좀 슬프네. 내일 울면 어카지?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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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04. 수요일

조회수 17

2/4

졸업- 2
잠 깨기 용 민트사탕을 하나 샀는데... 진짜로 치약 먹는 기분이다. 아니, 치약보다 민트향이 더 독하다. 나는 진짜 민트 극극불호 인간 이어서 냄새만 맡았는데 잠이 깬다...ㅋ
졸업식 날 애들한테 주려고 편지를 쓰는데 제일 어려울거 같은 남자 애들한테 먼저 쓰려고 먼저 쓰고 있었는데 2명 쓰고 나니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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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03. 화요일

조회수 22

2/3

D-4
으아아아아.... 11시 까지 공부...ㅎ 웹툰의 위력이 너무 컸다. 괜찮아. 내일 하면 되지. 아마...?
갑자기 삘 받아 가지고 어제 오늘 운동을 좀 했다. 갑자기 막 움직이고 싶어지고, 땀 흘리고 싶어지고... 그런 느낌 있잖아. 뭔느알?
근데...? 다리에 근육통이 왔다ㅋㅋㅋ....ㅜ 저질체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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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02. 월요일

조회수 27

2/2

D- 5

방학이 끝나고 학교에 가니깐 애들이 겁나 열심히 살고 있었다. ㅅㅂㄱ은 갑자기 공부좋아 인간이 돼 있고, ㅂㅈㅇ은 무슨 벽돌같은 문제집을 풀고 있다. 나는...ㅋㅋ 조졌다. 고등학교 가서 애들 등급이나 깔아줘야겠다.
졸업까지 5일 남았다. 시간이 너무 빨리 흐르는거 같다. 걍 평생 중딩이나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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