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ㅇㄹ 바보
2025. 04. 02. 수요일
조회수 33
강쥐또은:)마음만은 소설작가아리윰2햇빛:)smile(:애나🍬낑꽁깡123견주Yool레나(하리니)건민맞지?? 앞으로는 편하게 반말로 해줘!!
2025. 04. 01. 화요일
조회수 47
내가 계속 반말을 쓰지만 그래도 우리 확실하게 정하자. 나랑 반모 할 사람!!! 현재 공식 반모자강쥐또은:)나랑 반모 해줄 사람은 댓글로 남겨줘!!
조회수 41
나도 연!필!이!벤!트!!!!!상금은.............................1등1000개2등700개 3등500개...라는 만우절 장난 이었습니다. 속았지!!?? ㅋㅋ
조회수 25
요즘 고민이 하나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내 고민 들어줄 사람은 댓글 남겨주세요~
2025. 03. 31. 월요일
조회수 19
ㄱㅇㄹ씨. ㅇㄹ이는 나랑 제일 친한 친구야. 초1때부터 봤으니깐 벌써 8년쨰네!! 관심사도 같고 마음도 잘 맞아서 평~~생 친구로 남고싶어 ㅎㅎ ㅇㄹ아 괜찮지??!!
2025. 03. 30. 일요일
조회수 26
-터벅터벅마른 땅을 걷는 소리만이 들린다. 뭔가 이상해"시온, 뭔가 이상하지 않아?"''뭐가?''''뭐라 해야 할까...너무 조용해''''.... 미오, 내 뒤로 와. 조용히''''...''시온이 허공을 향해 총을 한발 쏜다. 총알을 아끼라고 누누이 말했는데!!!-크르르''헉!''''…
2025. 03. 29. 토요일
조회수 27
•강쥐또은:)16살이야!•크랜배리원래는 새우깡 하려고 했는데 이미 있는 거여서;;•pecils야채깡이란 과자는 없을걸? 아마도? 그냥 야채가 생각이 나서 •마카다미아야채 좋아하지!! 생 야채만...(익힌건 별로...)
다른 사람이 하는거 보니깐 나도 하고싶어 졌어. 댓글에 적어놓으면 최대한으로 답해줄께!!
조회수 29
[2778년]-휘이잉뿌연 모래바람이 부는 사막위를 하염없이 걷는다. 대체 어디까지 가야하는걸까? 알수가 없다."야 이제 쉬자니깐?""아직 않되. 곧 있으면 해가 져. 그전에 여기를 빠져나가야 해""우씨 힘든데..""나도 힘들거든 그러니깐 그만좀 징징되!""네네"충분히 이해 되는 행동이다. 하…
조회수 23
제목은 노바로 결정!! 다른것도 다 좋은데 나는 노바가 젤로 마음에 들더라고 ㅎㅎ 닉네임님 고마워!!*그리고 나는 계속 반말로 쓸건데 여러분들도 다 반말로 써줄수 있어? 나 혼자만 반말 쓰니깐 어색;;
조회수 31
2178년. 지구에는 커다란 운석들이 떨어졌다. 운석이 떨어진 땅은 불구덩이가 되어 주변의 모든 생명체들을 불태웠다. 많은 사람들은 운석을 피해 도망쳤고 그 대부분은 굶주림에, 불에 타서, 또 같은 인간에 의해 목숨을 잃었다. 지구의 땅의 50%가 불탔고 70% 의 사람들이 죽었다. 지구를 구제불능 이라고 여긴 몇몇의 …
2025. 03. 28. 금요일
새로운 글의 장르는 아리윰2님 께서 추천해 주신 포스트 아포칼립스로 하겠습니다!! 첫글은 내일 밤쯤 올라올 예정(않될수도) 열심히 구상 해 놓겠습니다!!
[민준이의 시점]안녕하세요. 저는 구민준 입니다. 저한테는 벌써 3년째 짝사랑 하는 여자애가 있습니다. 그애는 바로..."야 구민준. 내가 바닥 할테니깐 니가 칠판 닦아"강여운이 입니다. 언제부턴지 제 눈에는 늘 반짝반짝 빛나는 그 애만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얼마있지 않아 알게 되었어요. 제가 느끼는 그 낯선…
2025. 03. 27. 목요일
*높인말이 익숙치 않아 앞으로는 반말로 가겠습니다*내가 [첫사랑이 아니야!] 를 쓰면서 다른 장르도 같이 쓰고 싶은데 혹시 원하는 장르 있어?? 원하는 내용도 좋고. 말해주면 최대한 반영해서 쓸께. 많이 많이 요구해죠!!*저도 반말 쓰니깐 여러분도 반말로 쓰셔도 됩니다!!*
조회수 20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강여운. 결국... 지각 했습니다."강여운, 구민준 지각. 칠판에 이름쓰고 앉아라. 5분 지각이니깐... 점심시간에 반청소 해라""넵" "네에..."하핫. 내 피같은 점심시간이 한줌의 제가되어 없어지네요. 근데, 나는 속상해 죽겠는데 누구누구씨는 생글생글 기분 나쁘게 웃으시면서 저를 뚫…
2025. 03. 26. 수요일
제가 글을 잘 쓰고 싶은데 글 잘 쓰는법 없나요? 늘 글을 써도 이상하게 써진것 같네요 ㅎㅎ
2025. 03. 25. 화요일
안녕하세요! 내 이름은 강여운. 중학교 3학년 입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느릿느릿 학교로 향하고 있습니다. 이 시간데에 나가면 딱 학교 종 치기 1분 전에 반에 들어갈수 있습니다! 이게 바로 지각 25번 만에 알아낸 시간데!! 크... 역시 나는 조금 천재 같습니다. 아니! 저기서 걸어오는 멀대는!!''구민준!! 뛰어…
2025. 03. 24. 월요일
조회수 32
프롤로그안녕하세요! 내 이름은 강여운. 중학교 3학년 입니다. 중3이라 함은 이제 중학교 제일 일짱, 더 이상 쌤들을 빼고 나면 더 이상 눈치 볼 사람이 없는 자유로운 영혼!! 그 자유로운 영혼은 지금 점심시간에 아무도 없는 교실에서 꿀같은 낮잠을 자고 있습니다.''야, 넌 또 자냐?''아, 한 명은 있네요.…
조회수 24
안녕하세요!! 글 쓸만한 곳 없나~ 하고 찾고 있었는데 딱 오늘의 일기를 발견!!! 보니깐 이미 소설 올리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열심히 글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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