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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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23.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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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

지난 주말, 친구들과 함께 계곡으로 떠났다. 시원한 물속에서 수영을 하며 하루를 시작했는데, 계곡의 물은 맑고 차가워서 무더운 여름에 딱 맞았다. 수영을 마친 후, 우리는 햇볕 아래서 비치볼로 신나게 놀았다. 공이 튕기며 웃음이 터져 나오고, 그 순간이 정말 즐거웠다.

배가 고파져서 라면을 끓여 먹으면서도 우리는 …